전기·가스·휴대폰 요금 할인 한 번에 정리
2026-10-07 · 지원금모야
매달 나가는 공과금도 신청만 하면 깎을 수 있어요. 대부분 한 번 신청하면 계속 적용돼요.
전기요금 — 한전
- 중증 장애인, 1~3급 상이 유공자, 생계·의료급여 수급자: 한 달 최대 1만 6천 원(여름 2만 원)
- 주거·교육급여 수급자: 최대 1만 원(여름 1만 2천 원) · 차상위계층: 최대 8천 원(여름 1만 원)
- 3자녀 이상, 5인 이상 가구, 생명유지장치 사용 가구, 출산 가구도 대상이에요.
- 한전ON, 행정복지센터, 국번 없이 123으로 신청해요. 자세히
도시가스요금 — 가스공사·도시가스회사
- 수급자, 차상위, 중증 장애인, 국가유공자, 3자녀 이상 가구 등
- 겨울(12~3월) 한 달 1만 8천~14만 8천 원, 그 밖의 달 2,470~9,900원을 사용요금에서 깎아요.
- 도시가스회사, 행정복지센터, 정부24, 복지로에서 신청해요. 자세히
휴대폰·통신요금
- 생계·의료급여 수급자: 월 최대 3만 3,500원
- 주거·교육급여 수급자, 차상위: 월 최대 2만 1,500원
- 장애인·국가유공자: 기본료·통화료 35% · 기초연금 수급자: 월 최대 1만 1천 원
- ARS 1523, 통신사 대리점, 주민센터, 복지로에서 신청해요. 자세히
냉난방비 바우처
에너지바우처 — 수급 가구 중 어르신·영유아·장애인·임산부 등이 있으면 1년에 29만 5,200원~70만 1,300원. 2026년 신청은 6월 15일~12월 31일. 자세히
집을 고쳐서 아끼기
아끼면 받는 포인트
탄소포인트제 — 전기·수도·도시가스를 예전보다 5% 이상 아끼면 인센티브를 줘요. 누구나 가입할 수 있어요. 자세히
밀린 요금이 걱정이라면
전기가 끊긴 위기 가구는 긴급복지로 밀린 전기요금(최대 50만 원)과 겨울 연료비(월 15만 원)를 받을 수 있어요. 129에 전화하세요. 자세히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