청년이 받을 수 있는 주거 지원 총정리
2026-10-07 · 지원금모야
부모님 집에서 나와 혼자 사는 청년이라면 월세와 보증금 부담이 커요. 청년을 위한 주거 지원은 나이·소득·집 조건이 제도마다 조금씩 달라서 하나씩 비교해 보는 게 좋아요.
월세를 지원받고 싶다면
국토교통부 청년월세 지원 - 만 19~34세, 부모와 따로 사는 무주택 청년 - 보증금 5천만 원 이하·월세 60만 원 이하 집 - 청년 가구 기준 중위소득 60% 이하 + 부모 포함 원가구 100% 이하 - 월 최대 20만 원, 최대 24개월 — 2026년 상반기 신청 예정 - 자세히 보기: 청년월세 지원
서울시 청년 월세 지원(서울 거주자) - 만 19~39세 1인 가구, 기준 중위소득 150% 이하, 보증금 8천만 원·월세 60만 원 이하 - 월 20만 원, 최대 12개월 — 해마다 정해진 기간에만 모집 - 자세히 보기: 서울시 청년 월세 지원
목돈을 모으면서 집을 준비하려면
청년주택드림 청약통장 - 만 19~34세, 소득 5천만 원 이하 무주택자 - 우대금리 1.7%p, 조건을 채우면 이자 비과세와 소득공제 - 자세히 보기: 청년주택드림 청약통장
전셋집을 구한다면
버팀목 전세자금대출 — 보증금의 70~80%를 연 2.1~2.9%로(신혼가구 1.2~2.1%). 자세히
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 — 전세보증에 가입하며 낸 보증료를 최대 40만 원 돌려받아요(청년 연소득 5천만 원 이하). 자세히
월세 낼 돈이 부족하다면
주거안정 월세대출 — 월 40만 원씩 최대 960만 원, 연 1.3~1.8%. 자세히
함께 알아 두세요
- 대출 상품은 은행·기금 심사로 가능 여부와 한도가 정해져요. 지원금모야는 가능 여부를 판단하지 않아요.
- 정책 대출을 한눈에 보려면 정책 대출 모아보기를 참고하세요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