만 65세가 되면 챙길 지원 7가지
2026-10-07 · 지원금모야
만 65세가 되면 새로 받을 수 있는 지원이 많아요. 특히 기초연금은 생일 한 달 전부터 신청할 수 있으니 미리 챙기세요.
1. 기초연금 — 생일 한 달 전부터 신청
- 만 65세 이상 중 소득·재산이 적은 분(약 70%)께 매달 드려요.
- 2026년 혼자 사시면 최고 34만 9,700원, 부부는 최고 55만 9,520원이에요.
- 선정기준액: 혼자 사는 분 월 247만 원, 부부 월 395만 2천 원(소득인정액 기준)
- 주민센터, 국민연금공단 지사, 복지로에서 신청해요.
- 자세히 보기: 기초연금
2. 독감 무료 예방접종
- 65세 이상은 지정 병원·보건소에서 무료로 맞아요. 나이별로 시작일이 달라요(75세 이상 10월 6일, 70~74세 10월 12일, 65~69세 10월 15일부터).
- 자세히 보기: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
3. 휴대폰 요금 감면
- 기초연금을 받으면 휴대폰 기본료·통화료를 50%, 월 최대 1만 1천 원까지 감면받을 수 있어요.
- ARS 1523, 통신사 대리점, 주민센터, 복지로에서 신청해요.
- 자세히 보기: 취약계층 통신요금감면
4. 어르신 운동 교실
- 65세 이상이면 지자체가 운영하는 생활체육 교실에 참여할 수 있어요. 시·군·구나 체육회에 물어보세요.
- 자세히 보기: 어르신 스포츠강좌
5. 노후준비 무료 상담
- 국민 누구나 돈·건강·여가·인간관계 노후준비 진단과 상담을 받을 수 있어요. 국번 없이 1355.
- 자세히 보기: 노후준비서비스
6. 급할 때 — 노후긴급자금 대부
- 만 60세 이상 국민연금 수급자는 병원비·전월세 보증금·배우자 장례비 등이 급할 때 최대 1천만 원까지 빌릴 수 있어요(연금 수령액의 2배 안).
- 자세히 보기: 노후긴급자금 대부
7. 치매 치료비
- 치매안심센터에 등록한 만 60세 이상 치매 환자는 약값·진료비 본인부담금을 월 3만 원까지 돌려받을 수 있어요.
- 자세히 보기: 치매 치료관리비 지원
※ 부모님 조건을 가족으로 따로 넣어 두면 부모님께 맞는 지원만 따로 볼 수 있어요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