임신했을 때 챙길 지원
2026-10-07 · 지원금모야
임신을 확인하면 바로 신청할 것들이 있어요. 늦게 신청하면 그전 비용은 돌려받지 못하는 경우도 있으니 순서대로 챙기세요.
1. 건강보험 임신·출산 진료비 — 확인되면 바로
- 임신이 확인된 건강보험 가입자(피부양자)에게 100만 원(쌍둥이 이상 140만 원부터) 이용권을 줘요. 분만 취약지에 살면 20만 원을 더 받아요.
- 진료비·약값 본인부담금에 쓰고, 이용권을 받은 날부터 쓸 수 있어서 그 전 진료비는 소급되지 않아요.
- 병원에서 임신 확인을 받은 뒤 건강보험공단이나 카드사에서 신청해요.
- 자세히 보기: 임신·출산 진료비 지원
2. 독감(인플루엔자) 무료 접종
- 임신부는 임신 주수와 상관없이 지정 병원·보건소에서 무료로 맞을 수 있어요(2026년 9월 21일~2027년 4월 30일).
- 산모수첩이나 임신확인서를 챙겨 가요.
- 자세히 보기: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
3. 난임 시술비
-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인공수정·체외수정 시술을 받는 부부에게 1회당 최대 110만 원(신선배아 기준)을 지원해요.
- 주소지 보건소에서 신청하고, 시술 회차마다 새로 신청해요.
- 자세히 보기: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
4. 일하고 있다면 — 출산전후휴가 급여
- 출산 전후 90일(쌍둥이 이상 120일) 휴가를 쓰면 고용보험에서 통상임금만큼 받아요(30일 기준 상한 220만 원).
- 휴가를 시작하고 1개월 뒤부터 신청할 수 있어요.
- 자세히 보기: 출산전후휴가 급여
5. 지역 지원도 꼭 확인
- 지자체가 따로 주는 지원이 많아요. 예를 들어 인천은 6개월 이상 산 임신부에게 교통비 50만 원을 줘요(인천 임산부 교통비).
- 기초생활수급 가구에 임산부가 있으면 에너지바우처 대상이 될 수 있어요.
- 내 조건으로 찾기에서 「임신 중」을 고르면 사는 곳의 지원을 함께 보여 드려요.
